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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02  
이름       운영자  ( http://www.jindoworld.kr )
제목     황돌





한 해가 갑니다
올해 사랑밭 새벽편지 가족님은 어땠습니까?
저 또한 그 어느 때 해보다도
다사다난한 시간들을 많이 보냈습니다.

때로는 울고 싶기도 하고
때로는 가슴이 덜컥 내려앉기도 하고
때로는 감사하여서 두 손이 가슴에
저절로 올라갑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사랑밭 새벽편지 가족 중에도
어떤 분은 사업의 부도로 힘에 겨워하고
또 어떤 분은 인간관계가 해결되지 않아
가슴 졸이는 분도 있겠지요?

하지만 결국 지나갑니다.
이런 일도 지나가고
저런 일도 지나갑니다.

특히 너무나 큰일이라 불가항력이라
생각되어 인생을 끝내고 싶어 하는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사랑밭 새벽편지가
용기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결코 낙심하지 마시고
오늘이 지나면 새해가 온다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거리를 한번 뛰어보십시오.

한번 뛰어도 큰 변화가 없다고요?
그러면 저도 한 마디 하겠습니다.
한 숟가락에 배불러 보셨습니까?

시작이 반입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오늘
한 숨을 걷어차고 단출한 츄리링
달리기로 새해를 맞이합시다!

- 소 천 -




      운영자 hak5680@hanmail.net
    작성시간: 2013/01/01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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